
제목, 소개, 시작 장면을 직접 써서 계속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든다.
The front desk knew your name before you said a word.
당신이 말하기도 전에 프런트는 이미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黎明时,Lin 在东海边展开一张被雨打湿的海图。
새벽에 Lin은 동중국해 옆에서 젖은 해도를 펼쳤다.
那座旧灯塔闪了一下,随后消失在雨里。
오래된 등대가 한 번 깜빡이고는 빗속으로 사라졌다.
一只海鸥在码头上方盘旋,Lin 敲了敲海图上的两个标记。 她用英文写下一行:等到第二道光出现。
갈매기 한 마리가 부두 위를 맴도는 동안 Lin은 해도 위의 두 표시를 짚었다. 그녀는 영어로 한 줄을 적었다. 두 번째 불빛이 올 때까지 기다려.
At dawn, Lin unfolded a wet chart by the East China Sea.
새벽에 Lin은 동중국해 옆에서 젖은 해도를 펼쳤다.
The old lighthouse blinked once, then disappeared behind the rain.
오래된 등대가 한 번 깜빡이고는 빗속으로 사라졌다.
A gull circled above the pier while Lin tapped two marks on the chart. She wrote one line in English: wait until the second light.
갈매기 한 마리가 부두 위를 맴도는 동안 Lin은 해도 위의 두 표시를 짚었다. 그녀는 영어로 한 줄을 적었다. 두 번째 불빛이 올 때까지 기다려.
夜明けに、Lin は東シナ海のそばで濡れた海図を広げた。
새벽에 Lin은 동중국해 옆에서 젖은 해도를 펼쳤다.
古い灯台が一度またたき、雨の向こうへ消えた。
오래된 등대가 한 번 깜빡이고는 빗속으로 사라졌다.
カモメが桟橋の上を旋回し、Lin は海図の二つの印を指で叩いた。 彼女は英語で一行を書いた。「二つ目の光まで待って」。
갈매기 한 마리가 부두 위를 맴도는 동안 Lin은 해도 위의 두 표시를 짚었다. 그녀는 영어로 한 줄을 적었다. 두 번째 불빛이 올 때까지 기다려.
Im Morgengrauen breitete Lin am Ostchinesischen Meer eine nasse Seekarte aus.
새벽에 Lin은 동중국해 옆에서 젖은 해도를 펼쳤다.
Der alte Leuchtturm blinkte einmal und verschwand dann hinter dem Regen.
오래된 등대가 한 번 깜빡이고는 빗속으로 사라졌다.
Eine Möwe kreiste über dem Pier, während Lin auf zwei Markierungen der Karte tippte. Sie schrieb eine Zeile auf Englisch: Warte bis zum zweiten Licht.
갈매기 한 마리가 부두 위를 맴도는 동안 Lin은 해도 위의 두 표시를 짚었다. 그녀는 영어로 한 줄을 적었다. 두 번째 불빛이 올 때까지 기다려.
Al amanecer, Lin desplegó una carta mojada junto al mar de China Oriental.
새벽에 Lin은 동중국해 옆에서 젖은 해도를 펼쳤다.
El viejo faro parpadeó una vez y luego desapareció tras la lluvia.
오래된 등대가 한 번 깜빡이고는 빗속으로 사라졌다.
Una gaviota giraba sobre el muelle mientras Lin tocaba dos marcas del mapa. Ella escribió una línea en inglés: espera hasta la segunda luz.
갈매기 한 마리가 부두 위를 맴도는 동안 Lin은 해도 위의 두 표시를 짚었다. 그녀는 영어로 한 줄을 적었다. 두 번째 불빛이 올 때까지 기다려.
읽은 장면의 문맥 그대로 영어 표현을 이어서 연습한다.
,.
비가 더 거세지자 Lin은 작은 램프 아래에 해도를 눌러 두었다.
.
두 번째 불빛이 안개를 가르며 지나가 북쪽 바위에 멈췄다.
.
그녀는 해안선을 가리키며 바람 속에서 어느 쪽으로 갈지 고르게 했다.
Check the shoreline
,.
당신들은 부두를 따라 북쪽으로 걸었고, 밀물은 이미 마지막 돌계단을 덮고 있었다.
작품에서 읽기를 시작하거나 캐릭터에서 표현 연습을 시작한다.

장난기와 재주로 권위를 흔들지만, 진짜 위기 앞에서는 웃음보다 먼저 칼날 같은 판단이 나온다.

세상의 문턱이 자신을 막을수록, 더 넓은 길을 직접 만들어 가는 인물.

백이준은 파혼 계약의 또 다른 당사자다. 안전하게 빠져나갈 길을 알면서도, 문하린을 위조 계약서 안에 혼자 두지 못한다.

문하린은 악녀로 몰린 약혼자다. 누명을 벗기 위해서라면 궁정의 더러운 장부도 열지만, 조력자를 대가로 넘기는 선택은 거부한다.

권라온은 춤으로 살아남고 싶은 센터 후보지만, 화면을 얻기 위해 팀원 이름이 지워지는 건 견디지 못한다.

이해솔은 문제 연습생으로 편집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도 원본 목소리와 팀원 기록을 지키려 한다.

1703호 임차인 민서령은 사라진 이웃을 빈집으로 부르는 말을 끝까지 거부한다.

세계가 더 눌러도 스스로를 끝내 위로 끌어올리는 점이 강하다.

서사 권한, 비꼼, 그리고 진짜 배짱이 한 웃음 안에 같이 들어 있다.

겉을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면서 뒤에서는 작전 전체를 다시 짤 수 있는 점이 강하다.

의지 하나로 세계 전체를 버틸 수 있는 크기로 압축해 버린다.

고지완은 첫 회차의 기록관이자 이번 회차의 생존자다. 진실을 얻을 때마다 누가 대가로 지워지는지 알고도 멈추지 못한다.

서사 지식을 생존 도구이자 개인적 상처처럼 동시에 다루는 점이 강하다.

아무리 말도 안 되는 이상이라도 먼저 주도권을 넘기지 않는 점이 매력이다.
작품을 만들 수도,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다. 직접 읽고 대화하고 필요하면 공유한다.

제목, 소개, 시작 장면을 직접 써서 계속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든다.
The front desk knew your name before you said a word.
당신이 말하기도 전에 프런트는 이미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처음부터 만들거나, 기존 Tavern 캐릭터 카드를 가져와 대화할 수 있다.
Ask me why every room key has your initials.
Why does every key have my initials?
단어 암기를 대체하지는 않지만, 단어와 문장, 문맥을 연결한다. 고립된 뜻이 아니라 이야기 안에서 실제 표현을 반복해서 만난다.
홈 데모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다룬다. 학습 언어를 바꾸면 예시 본문과 번역, 설명도 함께 바뀐다.
가능하다. 장면을 읽은 뒤 같은 이야기 문맥에서 캐릭터와 문자로 대화하거나 음성 대화를 열 수 있다.
Free는 시간 제한 없이 매일 일정 크레딧을 준다. 읽기·대화·학습 모드 모두 쓸 수 있다. 더 긴 이야기나 더 많은 크레딧이 필요하면 Plus·Pro를 본다.
쓸 수 있다. 쉬운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막히는 단어는 문맥 설명을 열어 본다. 익숙해지면 난이도를 올리면 된다.